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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헬스솔루션-기업을-향하는-기업---예본바이오-황섬근-대표
[핸드메이커 김제민 기자] 코로나 팬데믹을 거치며 사람들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건강 쪽으로 더 기울었다. 면역을 챙기기 위해 평소에 비타민이나 영양제를 찾아보는 이들이 늘었고, 가족의 몸 상태를 살피며 필요한 제품을 따로 고르는 이들도 늘었다. 평균 연령이 높아진 지금은 컨디션을 세심하게 살피거나, 피로를 챙기려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취향과 필요를 반영한 건강식품을 찾는 움직임을 보인다. 자신에게 맞는 성분과 기능을 꼼꼼히 따져보는 소비자가 많아졌다는 점도 눈에 띈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회사를 목표로 여러 건강기능식품 OEM·ODM을 진행해 온 예본바이오는 시장 변화를 세심하게 살피고 있다. 황섬근 대표와 인터뷰를 나누었다. 예본바이오 소개 예본바이오는 건강기능식품 OEM·ODM 전문 제조기업이다. 건강기능원료와 식품원료를 사용해 소분, 혼합, 타정, 포장까지 모든 공정을 자체로 진행한다. 분말과 스틱, 제환, 하드캡슐 등제형 생산이 가능하며, PTP 포장도 적용한다. 지금까지 300여 종이 넘는 제품을 만들어 판매해왔다. 지난해에는 기업부설연구소 설립과 벤처기업 인증을 완료했고 GMP와 ISO 9001 인증도 받았다. 소비자가 원하는 안전하고 믿을 만한
[CEO인터뷰]-예본바이오-황섬근-대표-“모든-이들을-위한-건강-라이프-스타일-제안하고-싶어요”
매해 나이와 성별을 막론하고 면역력 강화와 건강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건강이나 웰빙 관련 콘텐츠 및 관련 제품들에 대한 관심도 급증함에 따라 일상생활에서 섭취가 용이한 건강식품과 건강기능식품 수요도 덩달아 반등하고 있는 추세다. 이와 관련해 예본바이오의 황섬근 대표와 이야기 나누어보았다. - 기업 소개 부탁드립니다.  예본바이오는 2017년 회사명 ‘라이프업’으로 시작해 원료들을 들여와 소분하고 포장하는 업무를 진행했다. 이후 2022년 ‘예본바이오’로 사명을 변경했으며, HACCP 인증 획득 후 건강식품 제품 개발을 통해 타블렛 형태의 타정 포장 후 업체 납품 일을 시작하는 등 점차 영역을 넓히기 시작했다. 이와 더불어 국내 건강식품 시장이 크게 확장되면서 건강 기능식품 선택 비중 또한 증가함에 따라 예본바이오 역시 계속해서 규모를 키워나갔으며, 이에 현재 기업부설연구소 운영과 더불어 벤처기업 인증, ISO9001 인증 획득 등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 자사는 뇌 건강관리에 효과를 미치는 원료인 ‘포스파티딜세린PS’ 기반의 제품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이를 비롯해 끊임없는 개발의 결과로 300개가 넘는 다양한 제품
‘세계의-약국’에-K도라지·콜라겐-들고갔더니-‘문의-폭주’
hy·aww 등 韓기업 9곳 참여 ■뉴트리파이 투데이 C-스위트 썸플렉스 가보니 hy·aww 등 韓기업 9곳 참여 수억 원 규모 수출 계약 맺기도 印 인구 40% 중산층 공략위해 완제품보단 원료 수출로 뚫어야 ​ “인도는 한국을 사랑합니다. 넷플릭스에서 가장 인기 있는 콘텐츠는 K드라마이고, 인도에 진출한 삼성, 현대·기아는 한국 제품에 대한 신뢰를 높여 놓았죠. 그리고 우리에게는 1200억 달러(약 165조 원)가 넘는 뉴트로슈티컬(식품+의약품) 시장과 14억 명의 인구가 있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을 가진 한국과 거대 소비 시장이 있는 인도는 최고의 파트너가 될 수 있을 겁니다.” 지난 6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 타지마할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뉴트리파이 투데이 C-스위트 썸플렉스 2024(이하 C-스위트)’에서 만난 락시트 메흐타 유로얼라이언스 회장은 한국 건강기능식품(건기식) 기업에 주목하는 이유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그는 올해로 3회째를 맞는 C-스위트의 주최자 중 한 명이자, 컨퍼런스와 전시회를 결합한 이 포럼에 이른바 ‘K-존’을 기획한 인물이다. 인도·중동·유럽 등지의 13개국에서 모여든 제약·의료기기·화장품 기업의 최고경영자(CEO)
전-세계-인류에-건강을-전파하다,-예본바이오
㈜예본바이오 황섬근 대표 현대 사회에서 건강과 웰빙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스트레스와 과중한 업무, 불규칙한 식습관 등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건강 문제를 겪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을 겪으면서 면역력 강화와 건강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목소리는 더욱 높아지게 되었고, 오늘날 현대인에게 건강을 지키기 위한 방법을 찾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이렇듯 건강과 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일상생활에서 섭취가 용이한 건강식품과 건강기능식품의 수요 또한 급증하고 있다. 이제는 단순히 보조제가 아니라, 바쁜 일상의 균형을 맞추고 활력을 되찾기 위한 중요한 수단으로 자리 잡게 된 것이다. 그러나 늘어난 수요에 따라 해당 업계에 뛰어든 기업들의 경쟁이 과열되면서, 과장된 광고와 잘못된 정보로 부적절한 기대를 심어준다는 의견과 고급화 전략으로 인해 가격접근성에 어려움이 생기는 등 문제가 생겨났다. 이로 인해 많은 소비자들이 제품 구매에 앞서 크고 작은 고민을 겪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흐름 속 예본바이오는 소비자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철저한 연구와 엄선된 원료를 바탕으로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하고 있다. 안전한 성분
광주의-식품을-통해-모두가-더-건강해지기를
㈜예본바이오 황섬근 대표 평범한 직장인이 건강식품회사의 대표가 되기까지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다. 차별화된 기술력을 확보한 광주의 대표적인 건강기능식품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예본바이오의 황섬근 대표를 만났다. ​ 글. 염세권 사진. 김성재 ​ 직장인에서 떡집 사장, 그리고 건강식품으로 광주시 문형동에 위치한 예본바이오는 건강기능식품 제조사다. 예본바이오를 이끌고 있는 황섬근 대표는 그저 평범한 직장이었다고 한다. ​ “10여 년 동안 직장생활을 했어요. 그냥 평범한 직장인이었는데 직장생활의 끝이 보여서 이제 나의 사업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죠. 처음에는 떡집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우리나라에서는 특별한 날이면 떡을 하잖아요. 그래서 떡 만드는 회사에 들어가 일을 배운 뒤 떡집을 5년 정도 했어요. 분당이랑 판교에 3개의 떡집을 운영했는데 당일 생산한 것이 판매가 되지 않으면 모두 버려야 했죠. 그래서 사업의 방향을 좀 바꿔야겠다고 생각했어요.” ​ 그렇게 새로 시작한 사업이 건강식품이었다. 코로나19 시기가 겹치면서 수익도 중요하지만 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고민하다가 건강식품제조를 시작하게 된 것이다. 그렇게 건강식품사업을 시작한 그가 광
광주지역-기업·단체-이웃돕기-성금-등-전달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 행렬 광주시에 기업과 단체들의 기부 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20일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17일 ㈜예본바이오, 한국자유총연맹 광주시지회, 농협은행 광주시지부는 광주시청을 방문해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및 현물을 전달했다. ㈜예본바이오는 건강기능보조식품 261박스(1천만 원 상당), 한국자유총연맹 광주시지회는 500만 원, 농협은행㈜ 광주시지부는 500만 원을 기탁했다.  황섬근 ㈜예본바이오 대표는 지난 10월에 이어 11월에도 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건강기능식품인 영양제를 후원했으며 구평회 농협 광주시지부장은 지난달 백미 기탁에 이어 이번에는 광주시 새마을지회에 김장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강인구 자유총연맹 지회장은 “어려운 환경의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하게 됐다”며 “주변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필요한 곳에 사용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방세환 시장은 “이렇듯 꾸준히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소중한 성금과 현물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김지백 기자출처 : 중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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